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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분의 감정은 여러가지 느낌, 직감, 그리고 경험의 혼합물이라고 생각한다. 여러 동식물을 혼합해 당시 감정을 시각화 함으로써 나의 '감정 시리즈'의 존재들이 탄생하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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